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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기 한옥예배당 서도중앙교회

강화방송 | 기사입력 2022/11/20 [00:48]

조선말기 한옥예배당 서도중앙교회

강화방송 | 입력 : 2022/11/20 [00:48]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리 718번지에 위치한 강화서도중앙교회를 소개합니다. 서도중앙교회는 1902년 감리교 윤정일 전도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 섬에 들어오면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1923년 성도들 헌금으로 재건축한 한옥예배당으로 진촌교회라고 간판이 걸려있으며 1978년 서도중앙교회로 이름이 변경되었고 1997714일 인천문화재자료 제14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처럼 강화군에는 100여 년이 넘은 역사 깊은 교회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주문도를 찾게 되면 조선말기의 건축물 한옥예배당에서 기도 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강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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