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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섬 포도 축제 농가주부모임 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 기부

강화방송 | 기사입력 2022/10/08 [15:50]

강화섬 포도 축제 농가주부모임 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 기부

강화방송 | 입력 : 2022/10/08 [15:50]

 

 포도축제 부스 운영 수익금 전액 강화군에 기부

 

강화군 농가주부모임(연합회장 김미경)이 지난달 17, 18일 이틀간 초지광장에서 개최된 2회 강화섬 포도 축제부스 운영 수익금 2,286,000원을 전액 기부했다고 밝혔다.

 

농가주부모임은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여성농업인의 위상과 권익 향상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단체이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임에도 포도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를 운영, 그 수익금을 강화군에 전액 기부했다. 농가주부모임의 기부금은 강화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농가주부모임 부스

  

한편, 이번 포도 축제 부스 운영과 수익금 기부를 하기까지 강화남부농협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화남부농협은 농가주부모임에 대한 지원은 물론 촘촘한 영농지원 통한 농업인 고충 감소’, ‘농업인 삶의 질 향상 위한 농촌 복지 실현’, ‘농업·농촌의 공익가치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등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월 농협 내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미경 강화군 농가주부모임 연합회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서로 배려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늘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강화남부농협 고석현 조합장님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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