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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전 개막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에서 1차전 진행

강화방송 | 기사입력 2022/07/12 [21:04]

2022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전 개막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에서 1차전 진행

강화방송 | 입력 : 2022/07/12 [21:04]

 

  2022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 1차전,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 제공

 

2022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전이 충청남도 보령시 옥마산 활공장에서 715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1차전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으로 운영되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보령시, ()대한민국항공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정밀착륙 리그전은 현재 대다수의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즐기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일반, 여성, 챌린지부로 나누어 동호인들이 챌린지부에 참가해 엘리트 선수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경기는 번호표를 추첨한 후 이륙장에서 순서대로 활공한다. 이후 선수들은 지정된 과녁의 중앙에 더 가깝게 착지할수록 좋은 성적을 받는다.

 

정밀착륙 경기의 만점은 0점이고, 최대 12R로 진행된다. 이 중 라운드 종합 점수가 낮은 선수일수록 입상을 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약 4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 중에는 얼마 전 제4회아시안정밀착륙챔피언십 주니어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지훈(다빈치글라이더) 선수도 참가한다. 같은 대회에서 여성부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한 양동화(진매니아) 선수와 조은영(다빈치글라이더) 선수도 참가한다.

 

또한, 16일부터는 보령 해양머드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16일 보령시에서는 땅과 하늘에서 모두 축제가 열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2022년 한국 패러글라이딩 정밀착륙 리그전은 보령에서의 1차전을 시작으로 9월 경북 울진에서 2차전 그리고 11월경에 3차전 및 챔피언전이 예정되어 있다.

 

강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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