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인천해경, 인천대교 해상추락 예방대책 협력 논의

강화방송 | 기사입력 2022/04/27 [14:18]

인천해경, 인천대교 해상추락 예방대책 협력 논의

강화방송 | 입력 : 2022/04/27 [14:18]

 

 인천대교 해상추락 안전사고 예방대책 논의/인천해경 제공

  

27일 인천해양경찰서(서장 박상춘)는 인천대교에서 발생한 해상 추락사고로 3년간(194, 205, 219)18건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인천대교()와 해양사고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천대교() 박종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의 실무진과 함께 해상추락사고와 구조현황 등을 공유하고 인천대교 해상추락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대해서 논의했다.

 

특히, 신속한 구조를 위해 CCTV, 사고위치 등 구조에 필요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또한 해상추락사고 방지용 안전벽 설치를 적극 검토하기로 하였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인천대교()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구조활동 뿐만 아니라 사고예방에도 힘써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화방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