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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57억 6천만 원 추경 반영

인천시에 공익수당 확대 및 재원부담 협의 촉구, “인천 농어업인 전국 최고 대우 받아야”

강화방송 | 기사입력 2022/02/10 [17:10]

강화군, 농어업인 공익수당 57억 6천만 원 추경 반영

인천시에 공익수당 확대 및 재원부담 협의 촉구, “인천 농어업인 전국 최고 대우 받아야”

강화방송 | 입력 : 2022/02/10 [17:10]

 

10일 강화군은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제1회 추경예산()576천만 원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지난달 13일과 이달 4일 입장문을 발표한 군은 절차를 준수한 농어업인 공익수당을 환영하며, 인천시 농어업인은 전국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강화군=농어업인 입장문 발표

 

또한, 군의 의견을 담은 공식문서를 지난달 19일과 26일 인천시에 전달해 시 조례에서 정한 절차 이행, 공익수당 확대, 재원분담 등 군구와 사전협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일부 지역 언론사 등은 강화군이 반대해 공익수당이 무산된 것으로 군민들을 선동해, 오해와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일방적인 여론몰이와 서명운동으로 지역에서는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에 군은 1회 추가경정 예산()에 공익수당으로 전국 최고 수준인 월 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576천만 원의 예산()을 마련해 공익수당 확대와 재원부담 협의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예산()은 제276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25일 확정된다.

 

군은 인천시와 공익수당 확대 및 재원부담에 조한 조정 협의가 완료되는 즉시 연 120만 원의 공익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역 일부 언론과 정치인 등은 강화군이 반대해 공익수당이 무산된 것으로 중상모략하는 행위는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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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라김 2022/02/10 [18:46] 수정 | 삭제
  • 강화군 은 잘나가는 지역이 절대 아니다. 한집안에서 옳고 그름을 다투면 망할따름이다. 서로 협조해야지 흠집내면 사방이 큰 적인데 어쩕까 실익을 위해서 조금씩 양보해서 큰결실을 맺어야한다 먼 동네에 중재하는 어른이 없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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