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강화군장애인단체, 강화뉴스를 향해 “불순한 보도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시위에 나서

오는 3일 “장애인에게도 공익수당 지급하라”는 기자회견 및 추가시위 발표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기사입력 2022/01/29 [10:25]

강화군장애인단체, 강화뉴스를 향해 “불순한 보도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시위에 나서

오는 3일 “장애인에게도 공익수당 지급하라”는 기자회견 및 추가시위 발표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입력 : 2022/01/29 [10:25]

 사진: 강화방송=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

 

2812시께 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엄영복)는 강화군청 사거리에서 지역 주민간 갈등을 조장하는 특정언론사와 편파적인 시인은 각성하라는 현수막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 또한, “시인이라며 문학적 시는 안쓰고 문화와 예술적 가치를 손상시키며 강화뉴스 신문을 통해 군민을 갈라놓게 부추기는 행위를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다며 강조했다.

 

지난 24일 강화뉴스에 게재된 시인의 기사내용에는 데일리강화 발행인 김수희씨의 수준 미달하고 천박한 칼럼이란 제목으로 25, 27일 연이어 실명을 거론하며 거리낌 없이 비판했다. 24일 기사에는 김수희 발행인을 향해 똥만 보이는 개로 표현하며 주거니 받거니 기고하는 끝판 독백대사를 연출했다. 여기에 눈에 띄는 문장은 글쓰기 공부를 더 하고 칼럼을 써서 발표하는 것이 강화군민에 대한 예의라며 일침도 서슴지 않고 가했다.

 

예의를 거론해 막말을 내뱉는 노인의 문장은 누가 누구에게 글쓰기 공부를 더 하라고 훈계하는지 납득할 수 없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이 시인의 글 솜씨는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글인지 묻고 싶다. 일부 주민들은 두서없이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단어를 끼워 맞춰 잘난 척 하는 비난의 목소리는 귀머거리가 아니라면 지적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이럴 때 걸맞은 속담이 똥 묻는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표현이 상통할 것이다. 이로 인해 김수희 발행인은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처럼 노인의 무단질주 발언은 이외에도 군수를 비롯하여 군청공무원을 막론하고 여, 야 정치인에 이르기까지 지역혼란에 한몫하며 분란을 조장하고 있다또한, 이 노인은 강화군에 제기한 민원건수만 수백 건에 일러 공무원들 업무에 지장을 주는 심각한 사태까지 초래하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노인의 글을 실어주는 강화뉴스도 비난의 화살이 겨냥돼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블로그나 개인 SNS에 올려야 할 비방목적의 개인적 견해를 시적표현으로 둔갑시켜 언론을 통해 유포한다는 것은 심각한 언론문화의 가치를 훼손시키는 일로 장애인단체에서 이를 지적하기도 했다. 아울러 강화군장애인단체총연합회는 오는 3장애인에게도 공익수당 지급하라는 기자회견 및 추가시위에 나설 거라 발표해 관심이 주목된다.

 

 출처: SNS

  

박상진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