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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는 사회적 문제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21:31]

고독사는 사회적 문제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입력 : 2022/01/13 [21:31]

 

 

겨울철 추운날씨에 노인들의 변사사건이 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021. 1. 1.~12. 말까지 1년간 강화군 관내 변사사건은 62건으로 대략 일주일에 1건씩 확인됐으며, 올해 13일 기준 4건으로 대부분이 추운겨울 노인들의 사망 사건이다. 변사는 의학적 진단의 사망이 아닌 죽음의 원인이 불분명하다. 경찰은 변사사건에 대해 조사가 이뤄지지만 관내에는 대부분 독거노인들의 고독사가 많다.”며 전하고 있다.

 

강화군은 13일 기준 69,693명의 인구에 65세 이상 노인은 23,751명의 33%를 차지하고 있다. 거기에 독거노인들도 만만치 않게 거주하고 있다. 고독사는 사회적문제로 이웃과 독거노인에 대한 따듯한 사랑과 관심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해 보인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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