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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도둑 알고 보니 마을의 노인회장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기사입력 2021/12/13 [15:30]

좀도둑 알고 보니 마을의 노인회장

강화방송 박상진기자 | 입력 : 2021/12/13 [15:30]

 

지난주 강화군 선원면의 한 노인회장이 강화정신요양원 인근의 화분 3개를 훔쳐 달아나 경찰에 꼬리를 잡혔다. 이 화분은 면사무소에서 꽃밭 가꾸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해당 노인회장은 버려진 화분으로 알고 가져갔다.”며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이 사건으로 내 물건이 아닌 것은 버려진 것이라도 가져가지 않겠다.”며 취재진에 의해 해명했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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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 큰도둑 2021/12/19 [13:20] 수정 | 삭제
  • 완전 좀 도둑이네 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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